전체 글 1026

천국에서 큰 자

[​​2022.7.5,화/말씀묵상]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18:4) 남을 진정으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용서를 체험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진정한 형제 사랑은 하나님과의 사랑이 선행되면서 은혜를 깨닫고 겸손해 질 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어린 아이와 같이 겸손히 자기를 낮추며 겸손한 자가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자기를 낮추면서 자신이 하나님의 존귀한 사랑과 긍휼과 넘치는 은혜를 받은 존재임을 잊지 않고, 그 크신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며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샬롬! 오늘도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며 천국백성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복된날 ..

좋은글 2022.07.05

겨자씨 한 알

[​​2022.7.4,월/말씀묵상]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17:20) 겨자씨는 가장 작은 씨로 간주되지만 자라면 키가 3m가 넘는 나무가 됩니다. 주님은 겨자씨를 통해 감추어진 무한한 가능성을 깨닫게 합니다. 따라서 믿음은 적고 많고가 아니라 유무의 문제입니다. 무한한 자생력을 내재하고 있는 것이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겨자씨는 작은 생명입니다. 그 생명이 성장하여 큰 나무가 되듯이 믿음도 자라고 성숙되어야 합니다. 믿음은 정체되고 멈추면 안됩니다.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죽은 믿음이요. 곧 생명에 이상이 생긴 것이므로, 우리의 믿음은 계속 성장하는 성숙한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샬롬..

좋은글 2022.07.04

자기를 부인하고

[​​2022.7.3,주일/말씀묵상]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눅9:23) 예수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좇아야 합니다. 자기에 대한 모든 신뢰를 포기하고 구원을 위해 하나님 한 분께만 매달려야 하며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도 기꺼이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를 부정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자기 것만 챙기려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만, 주님을 사랑하며 주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무슨 일이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 사람은 칭찬을 받습니다. 샬롬! 오늘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면서 무슨 일이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시는 복된주일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https://you..

좋은글 202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