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하나님의 사랑은 말할 수 없이 고귀한 참 사랑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내가 연약할 때, 경건치 않을 때, 죄인 되었을 때, 원수 되었을 때 사랑하신 사랑이며, 나를 사랑할 아무런 조건이 없을 때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사랑은 아무 조건 없이 값없이 주신 것이기에 그 사랑의 위대함은 세상 어떤 것으로도 다 표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신 주님의 그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주님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드리는 삶이 아닐까요?
샬롬! 오늘도 조건없이 나를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드리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youtu.be/Z1yi2j6oV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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